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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드립 필터를 사러갔다. 작은걸로 사려다보니 made in japan 뿐이었다. 여튼 90들이 2천원을 주고 사고는 다른거 뭐 없나 싶어나 과자코너를 기웃기웃하던차에 외국과자가 보였다 gery 게리 치즈 과자였다. 나는 동남아로 놀러가본적이 없어서 이런걸 먹어본적이 없는데, 크래커에 치즈에 묻어있는 뉘앙스, 거기다가 스윗 치즈이라는데, 이게 안맛있으면 이상한듯 보여서, 거기다가 작기는 했지만 천원이라는 매우 훌륭한 가격이기에 하나 덥썩 같이 계산했다.
와, 집에 와서 먹어보니..대박 진짜 맛있더라..하나만 산것이 후회가 될 정도로. 근데 이제 상품이 막 들어오는 건지, 다시 안들어오는 건지 알수 없었지만, 하나뿐이었다. 내일 가게 되면 또 사야징. 요새 치즈맛을 들이신 엄마도 너무 맛있다며 연신 고개를 흔드신다. 앞으로 내 사랑을 받을 게리 과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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