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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구 초기증상 ]


오늘은 수족구 초기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어른들에게는 거의 잘 오지 않지만, 간혹가다가 너무너무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는 한번씩 찾아온다는 거지요. 이 병의 이름은 손발입안에 작은 물집들이 잡힌다고 생각하시면 아주 간단합니다.




대부분 너무 흔하고, 또 간단하게 병원만 잘 다니고 약 잘먹으면 잘 낫는 병이라서, 그리 큰 걱정은 안합니다. 주로 피코르나바이러스 계열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 주로 생기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환절기때 한두번 걸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늘 조심하셔야한다는 거. 다 아시고 계시죠? 수족구병의 잠복기는 4-6일 정도로 매우 짧은 게 특징인데요.




수족구 초기증상으로는 주로 혀나 혀점막, 인두의 뒷쪽, 입천장, 입술, 손 과 발 등등에 작은 궤양이 생기고, 발진이나, 수포가 많이 생깁니다. 초기에는 입안에 주로 생기므로 입안을 잘 살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대부분 수족구 초기증상은 입안이 헐거나 수포가 많으므로, 음식물을 먹기가 상당히 힙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탈수증상을 많이 보이는데요, 보리차나 이온음료들을 빨대로 조금씩이라도 먹이는게 좋다고 합니다.





수족구병으로 몸에 나타나는 초기증상으로는 또한 열이 납니다. 사실 모든 병들이 그렇듯, 열이 대부분 나는데요. 이는 인체가 열심히 항체를 생성하는 시기라서 당연히 생기는 것이므로 열이 나면 염증이 낫다거나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것이니, 어린 아이들이 열이 나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 가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또한 아시다시피 수족구는 워낙에 전염성이 뛰어난 녀석이라, 손과 발 그리고 입안을 늘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는 중요합니다만. 얘들이 참 잘 씻으려고 안하죠. 씻더라도 대충 씻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특히 이렇게 수족구병이 유행할때는 개인청결의 유의하도록 아이들의 관리를 잘 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수족구 초기증상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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